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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푸어가 됐다⑥] 환자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대통령 후보는
[쿠키뉴스=조민규 기자] 5월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이 정책비전을 제시하는지 국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환자들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특히 그 중에 암 등으로 치료비 지출이 큰 환자와 가족들은 혹여나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공약이 있을까 관심을 갖고 후보자들의 정책을 들여다보고… - 2017/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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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푸어가 됐다⑤] "약을 먹었다" 스스로 최면을 건다
[쿠키뉴스= 조민규 기자] “약 먹고 밥 먹을 돈 없어 굶어 죽으나, 밥 먹고 약 못 먹어 병들어 죽으나, 뭐가 다르겠어요”말기 폐암 환자 임지원(57세, 여, 가명)씨의 첫 마디였다.임씨는 지난 3월 18일부터 약을 먹지 않고 있다. 병이 나아서도 아니고 다른 치료법을 찾아서도 아니고 약값을 감당할 수 없어 약… - 201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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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푸어가 됐다④] 진통제 1알을 위해 ‘걷다 쉬다’를 반복한다
[쿠키뉴스=조민규 기자] "위암 진단과 함께 권고사직 받았습니다."최진성(47세, 남)씨는 지난 2016년 2월 위암 4기 판정을 받았다. “속이 더부룩하고, 위가 아파서 집 근처 종합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당시 체중이 갑자기 5kg 감소해서 이상함을 느꼈다. 병원에서 조직검사 하고 나더니 2기라고 하더라… - 20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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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푸어가 됐다③] 마음고생 심한 ‘여성 암’ 치료…치료비 고통…
[쿠키뉴스= 조민규 기자] “암 환자는 정부가 끝까지 지원해줬으면 좋겠다”이순(67·여, 가명)씨는 2012년 5월 유방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개인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는데 유방에 멍울이 있었다. 초음파 결과가 안 좋아서 큰 병원으로 옮기라고 하더라. 대학병원에서 영상을 본 교수가 ‘상황이… -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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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푸어가 됐다②] 나는 오늘도 약을 수소문 한다
[쿠키뉴스= 조민규 기자] “치료비를 줄이고자 내가 복용하는 약에 실패하신 분들이 남긴 약도 조달받아 복용하기도 했다. 어차피 처방받은 약은 약국에 돌려줘도 환급이 안되니까. 그렇게 1년을 버텼다”주선재(74·남, 가명)씨는 2004년 신장암 진단을 받고, 올해로 14년째 암 치료를 받고 있다. 신장에… - 20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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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푸어가 됐다①] 치료비가 없어서 생을 포기하지 마세요
최근 혁신적인 신약이 개발되며 질병치료에는 효과를 보고 있지만 가격이 고가인 치료제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이처럼 의료비로 인해 가계부채(家計負債)가 증가하는 가정을 ‘메디컬푸어’(Medical Poor)라고 한다. 문제는 이들을 위한 제도적 지원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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