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휴대전화 에러 메시지조차 공포" 윤지오에겐 무슨 일…
故 장자연씨가 생전에 남긴 폭로 문건의 증언자이자 고인의 성접대 사건 목격자로 나선 동료 배우 윤지오(32)씨가 연일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타인의 휴대전화 에러 메시지조차 공포로 느껴지는 윤 씨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4일 오전 윤씨는 자신의 SNS에 “저에게 온라인상에서 도움을 주신 분… - 2019/04/04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그런 규정 어딨냐” 막무가내 정치인의 ‘어디로든…
문고리만 돌리면 어디든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만화 ‘도라에몽’에 등장하는 ‘어디로든 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진구와 도라에몽은 어디로든 문을 통해 어느 곳이든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친구 집, 공원뿐만 아니라 우주의 끝까지도 가능했습니다.제약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자유는 특별… - 2019/04/03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추측과 소문이 고준희에게 미친 영향
가수 승리 논란의 불똥이 엉뚱한 곳으로 튀었습니다. 배우 고준희가 승리의 일본 투자자 접대 자리에 초대받았다는 의혹을 받게된 것이죠. 침묵하던 고준희는 결국 의혹을 전면 부인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출연 논의 중이었던 KBS2 새 월화드라마 '퍼퓸'에서는 하차하고 말았습니다.논란의 시작은… - 2019/04/02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직무태만 ‘민중의 지팡이’, 국민 보호할 수 있을까
경찰이 직무태만이라는 지적을 받으며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인으로 나선 배우 윤지오씨의 신고에9시간 넘게 출동하지 않아 증인을 공포에 방치했다는 이유입니다.윤씨는 지난달 30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청원을 게재하고 “신변 보호를 위해 경찰 측에서 지급한 위치추적… - 2019/04/01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정준영 말렸다”던 승리의 또 다른 혐의
성매매 알선 등 행위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식품 위생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29)에게 또 하나의 혐의가 추가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승리를 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입건했다고 지난 28일 밝혔습니다. 승리가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불법촬영물을 공유… - 2019/03/29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장애인 특수학교, ‘배려해주지’ 마세요”
서울 강서구에 개교 예정인 특수학교 '서진학교'가 또다시 위기에 처했습니다. 앞서 지난 2015년 서울시 교육청이 강서구에 특수학교를 짓겠다고 발표하자, '혐오시설'을 거부한다는 주민 여론이 거세게 일었습니다.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서진학교 부지에 "한방병원을 세우겠다"는 공약을 앞세워 반대 여… - 2019/03/28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이매리의 폭로 “당신은 악마입니다”
“당신은 죄의식 없는 악마입니다. (중략) 부끄러운 줄 아세요. (저는) 6년 동안 당신들과 싸워왔습니다.”SBS 드라마 ‘신기생뎐’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매리가 지난 17일 SNS에 올린 글입니다. 이매리는 이 글에서 언론계, 정계, 재계 고위 인사들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내 불이익에 침묵을 강요했고… - 2019/03/27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김학의 사건’, 다시 들여다보는 檢…이번에는 다…
검찰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범죄’ 사건을 재수사 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명명백백한 수사를 기대하는 국민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산하 검찰 과거사위원회(이하 과거사위원회)는 대검찰청 진상조사단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김 전 차관 사건에 대한 검찰수사 권고를… - 2019/03/26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승리의 말 한마디
클럽 버닝썬 게이트의 한 가운데에 있는 가수 승리가 드디어 입을 열었습니다. 자신의 SNS를 통한 사과, 소속사를 통한 사과, 경찰 출석 현장에서 사과한 것 이외에 언론을 통해선 처음으로 자신의 입장을 직접 밝힌 것이죠.지난 23일 조선일보는 승리와 진행한 장문의 인터뷰를 공개했습니다. 승리는 “솔직히… - 2019/03/25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서울교대 이어 경인교대' 예비교사의 성희롱
예비 초등학교 교사인 경인교육대학교 남학생들이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서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21일 페이스북 페이지 ‘경인교대 대나무숲’에는 익명의 제보가 올라왔습니다. 이 학교 체육교육과 15학번 남학생들이 채팅방에서 여학생들에 대한 성희롱과 욕설을 했다는 것입니다… - 2019/03/22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유명무실’ 스튜어드십 코드되지 말길
21일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현대엘리베이터에 대한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 회의 결과에 관심이 쏠립니다. 수탁자책임 전문위는 삼바 주총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보수한도 승인, 그리고 일부 이사 선임 등 총 4개 안건에 반대 의견을 던졌습니다.우선 수탁자책임 전문위는 김동중 경영자원… - 2019/03/22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추가 성매매-마약 의혹 받은 승리와 '손절' 했지만 세…
그룹 빅뱅 출신의 승리(본명 이승현)가 일으킨 ‘승리 게이트’가 잦아지기는 커녕 더욱 크기를 불려가는 모양입니다. 최근 성매매 알선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그가 해외에서 코카인을 투약했다는 진술이 추가로 확보됐으며, 자신의 생일파티에서도 성매매를 알선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죠. 이뿐 아닙… - 2019/03/21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좌표 구해요”…추악한 취미 ‘성관계 동영상 2차…
클럽 버닝썬, 가수 정준영 카톡방에서 불거진 불법 촬영 성관계 동영상으로 인해 사회가 연일 소란스럽습니다.1차 가해는 물론 영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2차 피해가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한 대학 교수는 수업 도중 직접 영상을 구해보려 했다고 말했다고 알려져 물의를 빚기도 했습니다.최근 한 온라인… - 2019/03/20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왕종명 앵커가 살고 있는 ‘전혀 다른 차원’
10년이 넘도록 해결되지 못한 사건의 핵심증인이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생명에 위협을 느껴 신변 보호를 요청할 정도로 두려움에 떨고 있는 증인입니다. 앵커는 생방송 도중 그에게 사건 관련인들의 실명을 공개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증인은 말할 수 없는 이유를 덧붙여 정중하게 거절했습니다. 앵커는 다시… - 2019/03/19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장자연·김학의 사건 그리고 ‘냉장고 속 여자들’
만화 ‘그린랜턴’의 주인공은 악당에 의해 여자친구를 잃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잔인하게 살해돼 냉장고 속에서 발견됐죠. 주인공은 분노의 힘으로 악당을 물리치고 영웅으로 활약하게 됩니다. 남성 캐릭터의 각성을 위해 살해당하거나 고통을 받는 여성 캐릭터는 드라마나 소설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 - 2019/03/18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추락한 아이돌, 누가 그들을 괴물로 만들었나
이른바 ‘승리 게이트’를 바라보는 연예계 관계자들의 심정은 참담합니다.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로 시작해 가수 정준영, 용준형, 최종훈, 이종현 등이 성관계 불법 동영상 공유에 연루되면서, 연예계는 물론 사회 전반의 쇄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언론을 통해 보도된 이들의 대화 내용은 충격적입… - 2019/03/15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두 달 휴업 끝나나 했더니…국회 또 ‘치고받고’
나경원 자유한국당(한국당) 원내대표가 국회에 폭탄을 투하했습니다. 간신히 정상화한 국회는 또다시 위기에 직면했습니다.나 원내대표는 12일 오전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문재인 정부 외교안보라인 전면 교체를 요구했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 지명도 철회해 달라… - 2019/03/14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불법 촬영’ 수사만 세 번째 정준영, 이번엔 결과 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가수 겸 방송인 정준영(30)의 경찰 입건 혐의입니다. 서울지방검찰청 광역수사대는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 촬영하고 유포했다는 의혹을 받는 정준영을 입건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지난 11일 ‘SBS뉴스’는 정준영이 승리의 해… - 2019/03/13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사과 한 마디
전두환씨가 광주 땅을 밟았습니다.5·18 민주화운동 희생자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씨가 11일 재판을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 앞에 섰습니다. “이거 왜 이래!” 그의 첫 마디는 사과가 아니었습니다. “광주시민들에게 사과할 생각이 없냐”는 취재진의 물음에 전씨는 그저 뒤 돌아 흘겨볼 뿐 어떤… - 2019/03/12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버닝썬' 승리, '승리 게이트'로 번질까… 피의자로 입…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 29)가 결국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입니다.지난 10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3시간 동안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아레나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앞서 매체 보도로 공개된 승리의 카카오… - 2019/03/11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말 한마디로 또 빚을 진 수원대
수원대학교 일부 학생들이 휴게소에 쓰레기를 무단으로 버린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후 수원대 총학생회는 사과없는 입장문을 내놔 더 큰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 한장이 게재됐습니다. 자신을 휴게소 직원이라고 소개한 글쓴이는 “대학생들이 엠티를 가는지 버스가 (휴게소에)… - 2019/03/08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전현무·한혜진, 한 번의 결별과 세 장의 입장문
“결별 후 좋은 동료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결별했습니다. 많은 사람의 관심 속에서 1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던 이들이 만남의 마침표를 찍은 것입니다. 양 측은 지난 6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와 같은 소식을 전했습니다. 결별 소식이 알려진 방식은 다소 이례적입니다. 결별… - 2019/03/07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공수처’ 설치 필요에 대해 ‘김학의’가 답했다
566만원을 훔친 사람과 73억원을 횡령한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징역과 보호감호로 17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또 다른 사람은 징역 7년을 선고받았죠. 누구에게 중형이 선고 됐을까요? 566만원을 훔쳤던 ‘잡범’ 지강헌에게는 총 17년형이 내려졌습니다. 같은해 73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전경… - 2019/03/06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강다니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에겐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가요계 최대 유망주로 꼽히던 그가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그가 지난달 초 소속사인 LM엔터테인먼트에 계약 내용 수정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내면서부터인데요. “다시 무대에 서고 싶다”는 그의 바람은 언제 이… - 2019/03/05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상대는 꿈쩍도 않는데…한유총 몽니 언제까지
사립유치원단체 한국사립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의 개학 연기가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한유총은 개학을 하루 앞둔 3일 기자회견을 열고 개학 연기 강행을 밝혔습니다. 한유총은 “개학연기 철회는 없다”며 필요시 ‘폐원 투쟁’까지 불사하겠다고 배수진을 쳤죠.또 개학 연기 탓은 교육부로 돌렸습니다. 한… - 2019/03/04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승리의 당당한 태도
그룹 빅뱅 승리의 태도는 분명했습니다. 무조건적으로 고개를 숙이거나 움츠러들지 않았습니다. 사과는 하되 당당한 태도였습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죄인처럼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모습을 통해 자신이 결백하다는 메시지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클럽 버닝썬 논란의 주인공 승리는 지난 27일 오후 9시쯤… - 2019/02/28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보복에도 굴하지 않을 공익제보자를 찾습니다”
각 분야 비리를 폭로해 줄 공익제보자를 찾습니다. 공익 제보자라면 보복 쯤은 감내해야 하지 않을까요. 신변 보호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만행을 최초로 언론에 알린 공익제보자 A씨. 그는 회사로부터 인사보복을 당했습니다. A씨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회사로부터 대기발… - 2019/02/27
대표이미지
[친절한 쿡기자] 올해도 인종차별 논란 불거진 아카데미… "사무엘 잭…
이른바 ‘오스카’로 불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은 매년 인종차별 등의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올해 열린 제 91회 아카데미 시상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시상식의 작품상은 영화 ‘그린북’(감독 피터 패럴리)으로, 흑인 피아니스트와 백인 운전수의 우정을 그린 영화지만 오히려 아카데미의 인종차별… - 2019/02/26
1 2 3 4 5 6 7 8 9 10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