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 귀향길, 포털에게 물어봐

/ 기사승인 : 2009-01-22 17: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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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경제] 설 명절 고향 가는 길은 인터넷 포털을 활용하면 조금 편해질 수 있다. 포털업체마다 설 연휴를 맞아 유용한 서비스를 내놓았다.

파란은 전국 교통 정보와 유용한 생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고향 가는 길 특집 페이지(local.paran.com/event/200901)’를 열었다. 전국 고속도로 및 시내 소통 상황, CCTV로 보는 교통 정보가 실시간 제공된다. 대중교통 예약 및 운행 시간, 휴게소 정보 등 교통 정보 외에도 할인마트 전단과 동네 당번 약국 같은 생활 정보도 담았다.

야후 코리아의 ‘거기 지도’(map.yahoo.co.kr)에서도 고속도로와 전국 6대 도시의 실시간 교통상황 정보를 고해상도 위성 지도와 함께 볼 수 있다.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하면 차가 막히는지를 확인해 최단 경로를 추천하는 ‘실시간 길 찾기’ 서비스도 제공한다. 예상 소요시간, 평균 속도, 주유비와 택시 요금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다음(local.daum.net/map)은 지난주 야심 차게 공개한 스카이뷰, 로드뷰 서비스와 전국 주요 도로의 실시간 교통 상황을 연계시켰다. 주요 도로 길 찾기, 사고 상황, 교통 통제 정보를 볼 수 있다. 네이버(map.naver.com)에서도 빠른 길 찾기가 가능하다. 교통비를 조금이라도 아끼려면 무료 경로를 찾아볼 수도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도훈 기자
kinch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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