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 수행비서 이이경, 김기덕 감독 신작 캐스팅

/ 기사승인 : 2014-02-27 09:59:00
- + 인쇄


[쿠키 연예] ‘별에서 온 그대’ 신인배우 이이경이 김기덕 감독의 신작 ‘일대일’에 캐스팅됐다.

SBS 수목극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이재경(신성록)의 수행비서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던 배우 이이경은 이번 작품을 통해 김기덕 감독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

이이경은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김기덕 감독님의 작품에 출연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작품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일대일’은 김기덕 감독이 ‘뫼비우스’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배우 마동석 등이 출연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은지 기자 rickonbge@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