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신제품] 리안펫‧엘라바‧스토케

송병기 / 기사승인 : 2020-02-23 10: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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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송병기 기자 =◎리안펫(RYANPET) ‘2020 비비’ 출시=리안펫(RYANPET)은 올해 첫 신제품으로 ‘2020 비비’ 펫 유모차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중형견이나 세 마리까지 탑승할 수 있는 사이즈의 시트까지 동시 출시됐다.

리안펫 비비 유모차는 편안하고 스타일리쉬한 펫유모차로 지난해 출시와 함께 펫팸족을 사로잡은 제품이다. 특히 본체와 프레임이 분리 가능해 본체시트를 별도로 캐리어로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외출 시 시트에 반려동물을 태우고 프레임은 분리해 컴팩트하게 접어 보관 가능하다. 

2020 비비는 본체시트에 적용된 투웨이 윈도우에 이어 전면부에도 개방창을 탑재해 반려동물이 시트에 누워서도 바깥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창은 메쉬 소재로 제작되어 더위에 취약한 반려동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 기존 두 마리까지 탑승 가능한 본체시트(S 사이즈)에 이어 세 마리, 또는 중형견 이상 탑승을 원하는 팻팸족의 니즈에 부합하는 M 사이즈를 함께 선보인다. 

리안펫 비비 유모차는 무엇보다 반려동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자동차에 사용되는 충격흡수 서스펜션이 4바퀴 각각 적용되어 지면으로부터 충격을 최소화 했으며 소프트 볼베어링을 탑재로 우수한 핸들링을 자랑한다. 반려동물을 태우는 내부에는 안전 고리를 장착해 혹시나 모를 돌발상황에 대비했다.

리안펫은 ‘2020’ 비비’ 출시를 기념해 리안펫 자사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롯데아이몰에서 특별 할인된 가격에 ‘2020 비비’를 선보인다. 또한 구매고객 전원에게 유모차 고리와 리안 에코백을 증정하며 포토후기 작성 고객에게 방풍겸용 레인커버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엘라바, 면‧메쉬 30도 듀얼 역류방지쿠션 런칭=쁘띠엘린의 핀란드 감성 디자인 브랜드 엘라바에서 듀얼 역류방지쿠션을 출시한다.

엘라바는 역류방지쿠션부터 수유쿠션, 아기침대, 임산부 바디필로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베이비 토탈 케어 브랜드다.

엘라바의 신제품 듀얼 역류방지쿠션은 기존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역류방지쿠션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아기가 편안함을 느끼는 30˚ 각도의 인체공학적 설계에 U자형 스티치와 분리 가능한 엉덩이 쿠션을 더해 최상의 편안함과 안정감을 선사한다. 그리고 면과 메쉬 양면으로 되어있어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다.

새롭게 추가된 U자형 스티치는 엉덩이에서 허리를 자연스럽고 안정감있게 받쳐주어 아기의 척추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또한 분리형 엉덩이 쿠션은 신생아 혹은 체구가 작은 아기부터 편안하게 사용 가능하며, 아기가 조금 자란 후에는 엉덩이 쿠션을 빼서 사용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소재의 경우 100% 면 소재와 3D 에어메쉬 소재로 양면 사용이 가능하며, 항균 충전재(Huvis 솜)로 각종 세균, 박테리아, 진드기의 서식을 차단/억제하여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다. 우수한 세탁 내구성으로 유기항균물질이 섬유표면에 코팅되어 세탁 후에도 항균 효과가 있다. 

◎스토케, 더 가벼워진 절충형 유모차 ‘비트’ 출시=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 기업 스토케는 지난 20일 더 가벼워진 절충형 유모차 ‘비트(BEAT)’를 출시한다.

스토케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절충형 유모차 비트를 통해 스토케 유모차 라인업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비트는 한국 소비자들의 가벼운 유모차에 대한 높은 선호도와 육아하는 아빠들이 증가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출시된 제품이다. 

비트의 최대 강점은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다. 출시 전부터 스토케 최초의 10kg 미만 유모차로 알려지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비트는 9.5k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중소형 세단 자동차 트렁크에도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이동 시 부모들의 부담감을 덜어준다. 53.5cm 너비의 사이즈로 기차나 지하철 게이트를 문제없이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도심 어느 곳이든 아이와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한 손으로 쉽게 폴딩이 가능한 것 또한 비트의 장점이다. 부모 보기와 세상 보기 양대면 포지션에서 모두 시트 핸들 분리 없이 한 손으로 폴딩이 가능해  간편하고 효율적인 육아를 추구하는 아빠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유모차를 사용하는 부모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부가 기능도 눈에 띈다. 비트에 탑재된 초대형 쇼핑 바구니는 최대 10kg까지 물건을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게 해준다. 외출 시 필요한 육아 용품과 쇼핑 물품을 함께 넣고도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해 도심 라이프를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 부모들에게 제격이다. 브레이크는 한 번의 스텝으로 빠르고 쉽게 유모차를 멈추고 고정시킬 수 있다.

songbk@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