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소녀상 지키는 대학생들'

/ 기사승인 : 2020-07-01 15:07:51
- + 인쇄


[쿠키뉴스] 박태현 기자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 소속 대학생들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자신의 몸을 소녀상과 묶고 연좌농성을 하고 있다. 

보수단체에서 옛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주변에서 열렸던 수요집회 장소를 7월 중순까지 집회신고를 선점해 수요집회 장소를 다른 곳으로 옮기게 되자 대학생 단체에서 이에 반발해 소녀상을 지키자며 연좌농성을 벌이고 있다.

pth@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