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감일’ 분양

김정국 / 기사승인 : 2020-07-02 16: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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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쿠키뉴스 김정국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송파생활권에 속하는 감일지구의 첫 번째 지식산업센터인 ‘현대 테라타워 감일’과 함께 들어서는 ‘현대 테라타워 감일 상업시설’의 홍보관을 개관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이 위치한 감일지구는 하남시 감일동, 감이동 일대 168만7000㎡ 부지에 총 1만4000여 세대가 공급되는 미니 신도시급 공공택지지구로 자족시설용지이다.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고 단지 인근에 감일순환로, 신우실로가 위치해 있으며 감일지구 주요 간선도로도 단지 주변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감일지구에서 멀지 않고, 위례신도시와 각종 도로교통망이 연결돼 있다. 

취득세 50% 감면과 재산세 37.5% 감면 등의 세제 혜택을 비롯하여 계약금 10%, 최대 중도금 50% 이내 무이자도 있다. 

또한 수도권 택지지구로는 낮은 상업용지 및 근린생활시설용지 비율(3%대)을 갖춘 감일지구에 공급되며, 여타 지식산업센터의 상업시설과 달리 낮은 상업시설 비율(8.25%)까지 확보했다.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들의 고정수요는 물론 사업지와 약 300m 거리의 약 2200여세대의 아파트와 공원, 문화복합시설, 종교시설 이용객과 감일지구 약 1만4000여 세대 아파트 배후수요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 테라타워 감일’은 이번 6.17 부동산 대책과 상관없이 상품 성격에 맞게 실사용자의 경우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송파생활권인 감일지구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교통여건 등 기업을 경영하기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고 밝혔다.

renovatio81@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