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전남도당 43만 당원과 소통기록 펴내

신영삼 / 기사승인 : 2020-08-03 16:09:29
+ 인쇄

2년 활동자료집 ‘더 보고, 더 듣고, 더 살피겠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3일 지난 2년 간의 민생정치 현장과 전남 43만 당원과의 소통의 기록을 담은 활동자료집 ‘더 보고, 더 듣고, 더 살피겠습니다’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사진=더블어민주당 전남도당]
[무안=쿠키뉴스] 신영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3일 지난 2년 간의 민생정치 현장과 전남 43만 당원과의 소통의 기록을 담은 활동자료집 ‘더 보고, 더 듣고, 더 살피겠습니다’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오는 8일 열리는 전남도당 정기 대의원대회를 앞두고 발간된 이 책자는 서삼석(영암·무안·신안) 도당위원장이 취임한 지난 2018년 8월부터 2년 간의 도당 활동사항을 148쪽(B5 판형)의 자료집으로 발간했다.

자료집에는 2020총선 정책토론회 개최(5. 29), 총선 승리를 위한 방방곡곡 경청투어, 원내대표단 전남 민생탐방, 정당 사상 최초 ‘정책 페스티벌 경연대회’, 선출직 공직자 및 핵심당원 교육, 전남 농정 대전환 정책토론회 등의 정책활동과 주요 행사, 도당 논평‧성명 등을 수록하고 있다.
   
서삼석 도당위원장은 “지역의 민생현장 곳곳에서 도민‧당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각 지역위원장님과 사무처 당직자, 핵심 당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ews032@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