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오나라·전소민·제시·미주 ‘식스센스’ 9월3일 첫 방송

인세현 / 기사승인 : 2020-08-04 09: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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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식스센스’

[쿠키뉴스] 인세현 기자=tvN 새 예능 ‘식스센스’가 다음달 3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식스센스’는 다섯 명의 멤버와 매주 한 명의 게스트, 총 여섯 명이 이색적인 주제의 장소나 인물들을 찾아다니며 오감을 뛰어넘은 육감을 발휘해 진짜 속에서 가짜를 찾아내는 버라이어티다. 그간 SBS ‘런닝맨’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호흡을 맞춘 유재석과 정철민 PD가 손잡아 방송 전부터 눈길을 끌었다. 배우 오나라, 전소민, 가수 제시, 미주가 고정 멤버로 출연을 확정했다.

유재석은 ‘식스센스’를 통해 예능 인생 최초로 여성 출연진 네 명과 함께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의 색다른 캐릭터는 ‘식스센스’의 확실한 웃음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MC 유재석은 4일 공개된 사전 만남 티저 영상에서 출연진들을 보며 “난 너무 좋아”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출연진들은 첫 만남부터 끊임없이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호흡을 자랑했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정철민 PD는 “‘식스센스’는 최근 떠오르는 맛집, 유행의 중심에 있는 장소들 등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낼 주제 안에서 진짜 속의 가짜를 찾아내는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다. 출연진들이 고도의 육감을 발휘해 교묘하게 만들어진 가짜를 찾아내는 과정을 통해 환상의 호흡와 예능감,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inout@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