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비닐하우스 침수 등 피해 잇따라…신천동로 4.8㎞ 추가 통제

최재용 / 기사승인 : 2020-08-08 15: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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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호우로 불어난 경북 청송군 부동면 계곡에 고립된 주민을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구조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 8일 오전 8시 39분께 달성군 유가읍 양리 유가사에서 도성암가는 길에 쓰러진 나무를 출동한 소방대원이 자르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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