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회 새농민상 본상, 전남 2쌍 탄생

신영삼 / 기사승인 : 2020-09-21 16: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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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월포농장 김현홍‧김덕순 화순 늘푸른농장 김용인‧원초옥


▲ 광양 월포농장 김현홍‧김덕순, 화순 늘푸른농장 김용인‧원초옥 부부가 제55회 새농민상 본상을 수상했다.[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무안=쿠키뉴스] 신영삼 기자 =전남 광양 월포농장 김현홍‧김덕순, 화순 늘푸른농장 김용인‧원초옥 부부가 제55회 새농민상 본상을 수상했다.

또 이달의 새농민상은 6월 이현식‧이정란(완도/대풍농장), 성정호‧최기영(함평/백련유기영농조합법인), 7월 신선영‧최광호(강진/예진농장), 백성민‧최정애(보성/성정영농조합법인), 박동준‧김주희(진도/행복한농원), 9월 정균관‧박경자(담양/광일농장), 최범석‧임채정(영광/한성농장) 부부가 각각 수상했다.

농협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수상자 부부들은 선도농업인으로 지역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수행하고 있으며,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열심히 수행하는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헌신의 노력을 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이달의 새농민상’은 자립‧과학‧협동 새농민운동 3대 정신을 실천해 농가소득 증진과 영농과학화,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선도농업인을 선발해 농협중앙회에서 매월 선정‧시상하고 있다. 

‘새농민상 본상’은 농협중앙회에서 매달 수여하고 있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 중에서 매년 1회(20부부 내외) 최고의 농업인을 선발, 시상하고 있으며 정부포상 또한 함께 이뤄지고 있다.

news032@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