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전국지자체 일자리 대상 3년 연속 수상

강종효 / 기사승인 : 2020-09-29 19: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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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이 고용노동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2020년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평가에서 3년 연속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자치단체(광역시·도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일자리 창출 실적, 일자리 질 개선 노력도 등 1차 도내 심사, 2차 고용노동부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창녕군은 77.3%의 높은 고용률로 민선 7기 일자리 정책공약 ‘모두가  행복한 희망일자리 창출’을 위해 유망 중소기업 유치와 산업단지 조성 등 민간부문 지원과 지역맞춤 창녕형 일자리 ‘행복지기사업’등 공공 일자리 창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일자리가 넘치는 경제도시 건설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