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코로나19 확진 88명… 서울·경기 51명

한성주 / 기사승인 : 2020-10-27 09: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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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칠패로 서소문역사공원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인근 직장인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박태현 기자

[쿠키뉴스] 한성주 기자 =2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8명으로 집계됐다. 국내발생은 72명, 해외유입은 16명이다.

최근 10일 동안 신규 확진자 수는 ▲17일 73명 ▲18일 91명 ▲19일 76명 ▲20일 58명 ▲21일 91명 ▲22일 104명 ▲23일 155명 ▲24일 77명 ▲25일 61명 ▲26일 119명 등으로 집계되며 등락을 반복했다.

이날 국내발생 확진자는 전날(94명)보다 22명 줄었다. 지역별로 ▲서울 24명 ▲인천 2명 ▲대전 5명 ▲경기 27명 ▲강원 6명 ▲충북 1명 ▲전남 2명 ▲경남 5명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국가별로 ▲인도 2명 ▲미얀마 1명 ▲폴란드 3명 ▲스위스 1명 ▲프랑스 1명 ▲우크라이나 1명 ▲미국 7명 등이다. 이 가운데 10명은 외국인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국내 확진자는 1602명으로,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52명이다. 추가 사망자가 3명 발생하면서 누적 사망자는 총 460명(치명률 1.77%)으로 집계됐다.

이날까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총 2만604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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