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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청년친화헌정대상서 '종합대상' 2년 연속 수상

대전 서구, 청년친화헌정대상서 '종합대상' 2년 연속 수상

전국 시군구 유일...청년의 오늘과 내일, 함께 공감하는 청년 친화 정책 펼쳐

승인 2020-11-01 22:46:13

대전서구, 2020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기념촬영 모습.

[대전=쿠키뉴스] 한상욱 기자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전국 최고의 청년 친화 기초자치단체로 인정받았다.

서구는 10월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국회사무처 소관 (사)청년과미래가 주관한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2020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기초자치단체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구는 전국 시군구 유일하게 2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얻었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매년 청년들을 위한 정책‧입법‧소통 등 탁월한 업적으로 청년들의 삶을 위해 노력한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청년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올해 3회에 이르고 있다.

서구는 ‘서구 청년지원 기본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서구 청년 활동공간인 ’청춘정거장‘ 조성 ▲서구 청년 네트워크 및 청년지원협의체 운영▲청년자립을 위한 청년 자본확충 공모사업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청년의제연구 워크숍 등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하여 청년정책과 활동 지원 부문 등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종태 청장은 “앞으로도 서구의 미래인 청년과 함께 공감하며, 청년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따뜻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swh1@kukinews.com
한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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