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서 7명 코로나19 확진

박하림 / 기사승인 : 2020-11-27 09: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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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DB

[영월=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강원 영월군에서 유치원 원아 등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7일 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26일 무릉도원면 이동 선별진료소에서 161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4명은 영월군, 2명은 제천시, 1명은 원주시로 분류됐다.


이번 확진자는 유치원생과 초교 학생, 교사 등인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동선파악 및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hrp118@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