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2020년 개척언론인 상 뉴스사천 강무성 편집국장 선정

강연만 / 기사승인 : 2020-11-27 10: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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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쿠키뉴스] 강연만 기자 = 경상대학교(GNU·총장 권순기)가 '2020년 제12회 개척언론인 상'에 강무성(39) 뉴스사천 편집국장을 선정했다. 개척언론인 상은 경상대 출신 언론인들의 모임인 '경상대 개척언론인 동문회'(회장 정성인 경남도민일보 부장)의 추천을 받아 경상대가 선정, 시상한다. 

시상식은 27일 오후 6시 30분 경상대 대학본부 5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제12회 경상대 개척언론인의 날' 행사 때 마련된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규모와 참석인원 등을 최소한으로 축소하고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엄격하게 준수해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대 동문 언론인, 경상대 보직교수, 총동문회장 등 15명 정도가 참석할 예정이다. 

강무성 편집국장은 경상대신문 학생기자(2000.12-2002.12.)와 진주신문 기자(2005.12.-2009.1.)를 거쳐 지난 2009년 9월부터 현재까지 뉴스사천 기자, 편집국장을 지내고 있다. 

강무성 편집국장은 "2020년 개척언론인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기쁘면서도 어깨가 무거워졌다"며 "개척언론인 상 은 '좀 더 힘내라'라는 응원 메시지로 알겠다"며 "응원해준 선배님들과 동문들께 부끄럽지 않도록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kk77@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