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으로 출발하는 전두환 부부

박효상 / 기사승인 : 2020-11-30 08: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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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쿠키뉴스] 박효상 기자 = 전두환이 30일 광주지법에서 열리는 사자명예훼손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부인 이순자 씨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에서 나오고 있다. 전 씨는 자서전에서 5·18 당시 헬기 사격 목격 증언을 한 조비오 신부에 대해 '신부라는 말이 무색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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