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꽁꽁 싸매는 출근길…최저 영하 19도 맹추위

송금종 / 기사승인 : 2021-01-19 05: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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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지역·산지 강풍

올겨울 최강 한파가 시작된 6일 오후 서울 연희동 홍제천인공폭포가 꽁꽁 얼어 있다. 박효상 기자

[쿠키뉴스] 송금종 기자 = 19일도 맹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9도에서 영하 5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7도로 예보됐다.

해안지역과 산지 등에서 강풍이 불겠다. 대기질은 전국에서 깨끗할 전망이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 1∼5m, 서해 0.5∼3.0m, 남해 1∼4m로 예상된다.

song@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