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유정, 23일 사망

인세현 / 기사승인 : 2021-01-25 13: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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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 송유정.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쿠키뉴스] 인세현 기자=배우 송유정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26세.

25일 소속사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에 따르면 송유정은 지난 23일 사망했다.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송유정은 2013년 MBC 드라마 ‘황금무지개’로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걸었다. MBC 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KBS2 ‘학교 2017’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빈소는 서울의료원 강남분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오후 1시30분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inout@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