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남 8명 확진…격리중 양성 4명

강종효 / 기사승인 : 2021-03-03 15:15:36
+ 인쇄

[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에서 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2일 오후 5시 대비 3일 오후 1시 기준 신규 확진자 8명(경남 2152~2159번)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156명이다고 밝혔다.


지역감염 7명, 해외입국 1명이며 격리중 양성은 4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 2명, 진주 2명, 김해 2명, 거제 2명이다.

확진일 기준으로는 2일 2명, 3일 6명이며 3월 16명(지역 12, 해외 4)이 발생했다.

창원 확진자인 경남 2158번은 경남 2104번의 가족으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경남 2159번은 경남 2144번의 접촉자다.

진주 확진자인 경남 2152번과 2154번은 서로 가족으로, 증상이 있어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았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김해 확진자인 경남 2155번과 2156번은 경남 2112번의 가족으로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거제 확진자인 경남 2153번은 부산 3248번의 지인이며 경남 2157번은 해외입국자로 격리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3일 기준 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63명, 퇴원 2083명, 사망 10명이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