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향후 일본 히가시카와 정과 ‘사진’이라는 대표 콘텐츠를 기반으로 전업 작가들의 전시 교류뿐만 아니라 동호회, 학생, 주민 등 다양한 계층과 드론, 휴대폰 등을 이용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시적 교류를 추진하게 된다.
히가시카와는 ‘사진이 잘 나오는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목표로 1985년 사진마을 선언 후 지역 주민이 모두 참여하는 국제사진제를 추진하고, 이를 위한 다양한 문화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또 지난 2010년 영월군과 우호협력을 체결하고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이번 지역문화국제교류는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하여 8600만원의 사업비로 진행되며, 오는 12월까지 민간주도의 다양한 교류 사업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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