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이날 오전 노원구 상계동의 한 병원에서 미국 정부가 제공하는 존슨앤드존슨의 얀센 백신을 접종한다. 이후 휴식을 취하며 이상 반응 등을 살필 예정이다.
얀센 백신은 30세 이상 예비군과 민방위 대원, 군 관련자 등이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접종이 시작됐다.
미국 하버드대 컴퓨터과학과를 졸업한 이 대표는 2007년 11월부터 2010년 9월까지 이미지 브라우저 개발업체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했다.
앞서 이 대표는 당 대표 경선 기간인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백신 접종 예약 완료"라며 인증샷을 올린 바 있다.
jihye@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