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논둑 다시 튼튼하게…

신영삼 / 기사승인 : 2021-07-15 15: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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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쿠키뉴스] 신영삼 기자 =집중호우가 쓸고간지 1주일여 뒤, 후텁지근하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전남 강진군 성전면 장등마을 들판에서 예비군 강진지역대 장병 20여 명이 유실된 다랑이 논둑을 보수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사진=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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