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6일 (2)
배두나-이요원-옥지영, 20년 만에… ‘고양이를 부탁해’ 특별전 개최

배두나-이요원-옥지영, 20년 만에… ‘고양이를 부탁해’ 특별전 개최

승인 2021-08-20 11:29:39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 스틸컷. 바른손이앤씨 제공

[쿠키뉴스] 이준범 기자 =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 주연 배우 배두나, 이요원, 옥지영이 20년 만에 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뭉친다.

20일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고양이를 부탁해’ 개봉 20주년을 맞아 디지털 리마스터링 작업을 거쳐 최초 상영하는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화 특별 상영과 더불어 정재은 감독과 배두나, 이요원, 옥지영이 20년 만에 한자리에 모여 스페셜 토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무 살, 고양이를 부탁해’는 오는 28일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네이버TV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7일간 서울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과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다. 온라인 플랫폼 온피프엔을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bluebell@kukinews.com
이준범 기자 프로필 사진
이준범 기자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