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키즈, 흔한남매와 두 번째 콜라보…‘냐하별 우주탐험 컬렉션’ 선봬

송병기 / 기사승인 : 2021-08-31 07: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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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송병기 기자 =휠라코리아 키즈 브랜드 휠라 키즈(FILA KIDS)는 브랜드 모델이자 221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흔한남매와 함께 휠라 키즈 X 흔한남매 ‘냐하별 우주탐험 컬렉션’을 최근 출시했다,

지난 5월에 이어 휠라 키즈와 흔한남매가 선보이는 두 번째 공식 협업 컬렉션이다. 지난 5월 봄, 일상이 행성으로 옮겨졌다는 상상 아래 이색 콘텐츠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가을에는 흔한남매와 냐하(흔한남매 팬)들이 우주 정거장에서 보내는 한 때를 테마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흔한남매와 함께 일상을 우주처럼 누빌 아이들을 위한 의류 7종과 가방, 모자 등 액세서리 3종으로 구성됐다. 가을‧겨울(FW0 시즌을 위한 간절기 재킷, 워크웨어에서 영감을 얻은 유틸리티 베스트와 보일러 수트(점프수트) 등이다. 

쉽게 떼었다 붙였다 하는 벨크로 와펜을 적용했다. 대표 제품 ‘흔남 조끼’와 ‘흔남 보일러수트’에는 흔한남매 에이미, 으뜸이 얼굴이 담긴 벨크로 와펜이 부착돼 있어, 와펜 위치를 옮겨 붙이며 나만의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 옐로, 퍼플, 민트, 레드 등 가을을 닮은 선명한 컬러로 구성된다.

‘흔남 맨투맨 세트’도 보는 각도에 따라 이미지가 다르게 보이는 렌티큘러 기법의 입체 와펜이 적용됐다. 렌티쿨러 입체 와펜이 전면과 후면에 부착된 맨투맨 티셔츠와 조거팬츠가 세트로 구성됐다.

흔한남매 얼굴 실사 프린트로 위트있게 디자인한 ‘흔남 재킷’은 얇은 겉감과 통기성이 좋은 안감 메시 소재를 사용했다.
휠라코리아 제공


songbk@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