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경남 12곳서 31명 확진...감염지역 확산

강종효 / 기사승인 : 2021-09-25 14: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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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 김해를 비롯해 도내 12곳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1명이 확진됐다.

경상남도는 24일 오후 5시 대비 25일 오후 1시 기준 도내 신규 확진자 31명(경남 11020~11050번)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1047명이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김해 10명, 창원 7명, 사천·양산·창녕·하동 각 2명, 진주·밀양·거제·함안·함양·거창 각 1명이다.


모두 지역감염 확진자로 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3명, 조사중 8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8명, 수도권 관련 2명이다.

확진일 기준으로는 24일 5명, 25일 26명이며 9월 1061명(지역 1035, 해외 26)이 발생했다.

김해 확진자 10명 중 8명(경남 11030~11032, 11034, 11044~11047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4명은 가족, 3명은 동선 접촉자, 1명은 지인이다.

창원 확진자 7명 중 3명(경남 11020~11022번)은 도내 확진자의 지인이며 3명(경남 11039, 11041, 11042번)은 각각 감염경로 조사중, 1명(경남 11040번)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25일 기준 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390명, 퇴원 1만624명, 사망 33명이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