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할머니맥주, 익산나눔곳간에 생활용품 기부

박용주 / 기사승인 : 2021-10-06 16: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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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박용주 기자 =㈜역전FnC 역전할머니맥주(대표 소종근)는 6일 전북 익산나눔곳간 이용자를 위해 생활용품 50세트를 전달했다. 

역전할머니맥주에서 기부한 물품은 참치, 해물장, 식용유, 샴푸 등 식품과 생필품으로 익산나눔곳간에 비치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제공된다. 

소종근 대표는“코로나19 장기화로 외식업도 어려움이 크지만 더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나눔에 함께 했다”고 전했다. 

역전할머니맥주는 지난 1982년 창립해 전국 가맹점 750호점을 돌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도 열성적으로 지난 2019년 독거노인에 성금 500만원, 2018년에는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성금 1200만원을 기탁했다. 

yzzpark@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