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경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99명

최일생 / 기사승인 : 2021-12-03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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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남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99명으로 나타났다.

3일 경남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2일 오후 5시~3일 오전 10시까지 도내에서는 2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지역은 창원 2명, 통영 10명, 진주 4명, 김해 1명, 거제 3명, 고성 1명이다.

감염 경로는 도내확진자 접촉 17명, 조사중 3명, 창원소재 보육·교육시설 관련 1명이다.

통영 10명은 동일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영 소재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와 입소자, 이용자 등이다. 방역당국은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진주 4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거제 2명은 각각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1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창원 1명은 창원 소재 보육·교육시설 관련 확진자로 원생이며,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관련 누적자는 38명이다. 1명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김해 1명은 10세 미만 남아로, 증상발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고성 확진자 1명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며,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최근 일주일 확진자 추이는 87명-89명-86명-60명-127명-94명-99명이다.

3일 오전 10시 현재 누적 확진자는 1만5288, 입원 972명, 퇴원 1만4263명, 사망 53이다.

창원=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