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민 소장, 진주미래연구소 개소...지속 가능한 정책 연구 추진 [진주소식]

강연만 / 기사승인 : 2021-12-04 16: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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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인 한기민 소장이 4일 진주미래연구소 개소식을 열고 진주 미래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대출 의원, 이상영 진주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진주시의원들이 참석해 진주미래연구소의 개소를 축하하고 성공적 사업 추진을 기원했다.


"시민이 만드는 진주백년, 진주미래연구소가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의 내건 진주미래연구소는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협력과 소통을 통해 해결책을 찾고 진주시에 필요한 정책을 연구하고 개발해 지속 가능한 진주 발전을 위한 정책을 연구 개발하기 위해 설립됐다.

박대출 의원은 축사를 통해 "고향에서 오랜 기간동안 진주미래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한기민 소장의 뜻이 펼쳐질 수 있도록 응원한다"며 "한기민 소장이 꿈꾸는 진주, 진주미래발전을 위해 실천해 나가는 진주미래연구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기민 소장은 기념사를 통해 "천년을 넘게 찬란한 역사를 자랑하는 아름답고 자랑 스런 고향 진주와 외지에 나가서 진주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할 때면 우리는 늘 당당했고 뿌듯함을 느끼곤 했다"며 "치열하게 살아오신 진주시민들의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정치,행정,산업경제,보건복지,문화예술,도시재생 및 환경,지역안전,성평등 등의 제반 문제를 폭넓게 연구, 발전시켜 진주 백년을 함께 하자"고 밝혔다.

진주=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