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 (5)
포항 선린대, 10년 연속 '청년 예비 창업가 육성사업' 운영기관 선정

포항 선린대, 10년 연속 '청년 예비 창업가 육성사업' 운영기관 선정

청년 창업자 20명 선발, 연말까지 지원

승인 2022-04-19 11: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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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전경. (선린대 제공) 2022.04.19

경북 포항선린대학교 창업교육센터가 10년 연속 '포항시 청년 예비 창업가 육성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청년 예비 창업가 육성사업은 창업 아이템과 기술력을 가진 포항에 살고 있는 만 39세 이하의 창업·창직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목적이다.

선린대는 그 동안 이 사업을 통해 지식서비스·기술·일반 창업 분야 창업자 192명을 배출했다.

선린대는 예비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 컨설팅 △창업 기초·전문교육 △창업 워크숍·마케팅 △기업체 탐방 △창업 간담회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올해는 20일까지 예비 청년 창업자·1년 이내 창업자를 모집, 20명의 청년 창업자를 선발한 후 연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우영효 선린대 산학협력단장은 "우수한 아이템을 가진 예비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포항=성민규 기자 smg511@hanmail.net
성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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