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완 의령군수 당선인이 충혼탑과 충익사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오 당선인은 첫 공식 행보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군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특히 선거 기간 동안 군민들과 직접 만나 청취한 민원과 건의 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본격적인 군정 준비에 나섰다. 이는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오 당선인은 “앞으로의 군정은 철저히 민생 중심, 소통 중심으로 운영하겠다"며 ”선거 과정에서 군민들께서 전해주신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의령군이 당면한 시급한 현안들을 신속히 점검하고 파악해 군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속히 업무에 복귀하겠다"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 당선인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주요 현안사업과 공약 이행 계획을 점검하는 등 본격적인 군정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오 당선인은 첫 공식 행보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군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오 당선인은 “앞으로의 군정은 철저히 민생 중심, 소통 중심으로 운영하겠다"며 ”선거 과정에서 군민들께서 전해주신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의령군이 당면한 시급한 현안들을 신속히 점검하고 파악해 군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속히 업무에 복귀하겠다"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 당선인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주요 현안사업과 공약 이행 계획을 점검하는 등 본격적인 군정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Copyright © KUKINEW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