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이 민선 9기 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13일 서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중단 없는 서산 발전’을 약속하며 책임있는 행정 운영으로 서산시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그는 말했다. “행정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고 강조하며 약속한 공약은 반드시 지켜 왔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라고 의지를 표명했다.
또 “서산시를 설계한 자가 미래의 퍼즐을 맞출 수 있다”라며“지속 가능한 행정 운영을 펼치기 위해 다시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혹자는 저 한테 묻습니다. 임기의 연장선에 서지 않느냐고, 하지만 모르는 이야기라고 반박했다.
“첨단 바이오, 에너지 복지 확대, 고품격 문화 공간, 서해안권 관광벨트 완성,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서산을 다시 세울 각오로 무장했다고”고 말했다. 화려한 수식어구로 포장된 공약이 아닌 결과로 보답한다는 결기다.
선거켐프에 따르면 이 시장은 다음주 초 부시장 체제로 전환하며 본갹적인 선거 국면으로 돌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