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가 6·3지방선거를 출발점으로 본격적인 ‘도민주권시대’ 개막을 위해 ‘도민주권참여위원회’ 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도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선거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도민주권참여위원회’ 위원을 다음달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도민주권참여위원회는 ‘도민이 주인인 선거’, ‘전북 몫을 되찾는 선거’를 기조로 정책, 조직, 홍보, 현장 대응을 아우르는 통합형 선거대책기구로 운영할 계획이다.
도민주권참여위원회는 △민생, 경제, 농생명, 청년, 여성, 문화관광 등 주요 정책을 제안하는 ‘정책참여단’ △온라인 소통, 콘텐츠 확산 등을 기획하는 ‘도민소통단’ △민생현장 동행 등 현장 활동을 기획하는 ‘현장실천단’ 등 3개 분야에 참여할 위원을 모집한다.
위원회는 이번 지방선거에만 운영되는 일회성 조직이 아닌 향후 도정 운영에도 함께하는 ‘민관 협치 플랫폼’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 예비후보는 도민주권참여위원회를 상설화하는 동시에 ‘도민주권국(가칭)’을 신설해 주요 정책 수립부터 집행과 성과 평가에 이르기까지 도정 운영에 도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도민주권시대를 열겠다는 방침이다.
도민주권참여위원회에는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이원택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후보 개인의 무대가 아니라 도민이 주인으로 권리를 행사하는 민주주의 현장이 될 것”이라며 “압도적인 승리로 도민 주권시대를 활짝 열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획기적인 전북 발전을 이끄는 데 앞장서겠다”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