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한왕기 평창군수 후보가 잇따른 지지선언 등에 힘입어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공식 선거운동 초중반 유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5일 한왕기 평창군수의 평창읍 사거리 유세에는 정한진씨 등 7명의 역대 평창읍번영회장, 재경평창중고동문 지준상 회장과 역대회장, 정정택 전 체육회장 등 50여명이 참여, 한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특히 이번 유세에서는 역대 평창읍장을 지낸 함경호·박현창·이용배씨와 정석교 농사와마을권역위원장 등이 지지발언을 전개했다.
이날 유세에는 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갑)·송기헌(원주을) 국회의원이 특별 참여해 지원유세를 한 데 이어 김진석 전 도의원, 장문혁 전 평창군의회의장 등도 군민들에게 한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전인수 기자 penjer@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