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후 10시30분 현재 67.6%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김왕규 후보가 득표율 53.8%(4581표)를 얻어 46.1%(3929표) 획득한 국민의힘 서흥원 후보를 652표차로 따돌리며 당선이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김 후보는 지난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로 입당해 양구군수로 출마해 국민의힘 서흥원 후보와 양강 구도로 치러졌다.
이번 선거 양구지역 투표율은 전체 선거인수 1만7718명 중 1만2816명이 투표를 마쳐 72.3%의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양구=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