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코로나19, 11일 17명 감염 ... 깜깜이 관련 13명

명정삼 / 기사승인 : 2021-04-11 18: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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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학원발 누적 확진자 93명

▲확진자가 발생한 모 고등학교 CCTV캡쳐 장면. 사진=대전시 제공.

[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1일 17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547명(해외입국자 58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금일 발생한 17명의 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깜깜이 확진자)이거나, 깜깜이 확진자의 N차 감염이 13명, 학교⋅학원발 3명, 타지역 감염이 1명이다. 

대전 1531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10대로 대전 1410번 확진자(A고등학교)의 접촉자이다. 자가격리 중 재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1532번⋅1533번⋅1534번 확진자 3명은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이다. 

대전 1535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40대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1423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대전 1536번⋅ 1537번⋅1538번 확진자 3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1532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대전 1539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50대로 감염경로가 확인 되지 않은 대전 1533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대전 1540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10대로 대전 1526번(중구 연기학원 관련)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대전 1541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40대로 청주 확진자에 의한 감염이다. 

대전 1542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30대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대전 1543번⋅1544번 확진자 2명은 동구 거주자로 각 70대와 80대이다.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대전 1533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대전 1545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30대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대전 1546번은 대덕구 거주 10대로 A고등학교 관련 확진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1547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20대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mjsbroad@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