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코로나19, 밤새 5명 감염 ... 누적 1642명

명정삼 / 기사승인 : 2021-04-21 09: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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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실 관련 확진자 13명으로 늘어

▲코로나19 방역 이미지.

[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5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642명(해외입국자 58명)으로 늘었다고 21일 발표했다.

대전 1638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80대로 대전 1629번(의상실 관련)의 배우자다.

대전 1639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60대로 대전 1590번(의상실 관련)의 접촉자다.

대전 1640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50대로 서울 중랑구 확진자의 접촉자다. 

대전 1641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50대로 대전 1628번(K 대학병원 관련)확진자의 접촉자다.

대전 1642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60대로 대전 1590번(의상실 관련)의 접촉자다.

한편, 의상실 관련 확진자는 총 13명으로 집계했으며, 방역당국은 접촉자 100여 명을 검수 조사 중이고 결과에 따라 확대 조사 예정이다. 

mjsbroad@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