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식] 경주역 동편, 생활밀착형 스마트 기술 지원사업 '선정' 외

성민규 / 기사승인 : 2021-04-21 14: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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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화재 감지시스템·비상벨 구성도. 경주시 제공

[경주=쿠키뉴스] 성민규 기자 = 경북 경주시는 경주역 동편 성동동·황오동 일대가 국토교통부 주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 기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일대는 지난해에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반근린형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72억원 포함 총사업비 127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은 경주역 동편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 내에 스마트 화재 감지시스템·비상벨을 구축, '스마트 안심마을'을 조성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다음달부터 사업비 6억8000만원이 투입돼 2022년 5월까지 추진된다.


중소기업 수출 지원사업 '추진'

경주시청 전경. 경주시 제공

경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 지원에 나섰다.

시는 2억원을 투입해 잠재적 역량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의 홍보물·시제품 제작, 포장·운송료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8개 분야 지원금은 50~700만원까지다.

대상은 경주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다.

자세한 사항은 투자유치과(054-760-2582)로 문의하면 된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정각원,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점등식 가져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점등식 모습. 동국대 제공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정각원은 지난 20일 대학 내 백주년기념관 야외 광장에서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점등식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부처님의 자비가 가득하길 기원했다.

정각원장 철우 스님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마음을 굳건히 해 광명의 문을 여는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mg51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