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수, 코로나 확진 “자가격리 돌입”

인세현 / 기사승인 : 2021-04-22 14: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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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혁수. 사진=박효상 기자

[쿠키뉴스] 인세현 기자=배우 권혁수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소속사 휴맵컨텐츠는 공식입장을 내고 “권혁수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권혁수가 지난 14일 정산 담당자가 무증상으로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검사를 받기 전에 미팅을 진행했다”면서 “이후 권혁수는 해당 담당자의 확진 사실을 확인하고 보건당국의 연락 이전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22일 오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권혁수는 해당 담당자의 확진 사실 인지 후 모든 활동을 즉시 중단하고 자각격리에 들어갔으며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당사는 권혁수와 접촉 여부를 불문하고 소속 아티스트 및 스태프 등 전 직원은 함께 검사를 진행했거나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며 확인되는대로 이에 대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고 전했다.

inout@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