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소식] 60~74세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외

최재용 / 기사승인 : 2021-05-07 17: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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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전경. (군위군 제공). 2021.05.07

[군위=쿠키뉴스] 최재용 기자 = 경북 군위군은 지난 6일부터 만60세~74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사전예약자들은 오는 27일 접종을 시작으로 아스트라제니카 백신을 접종하며, 위탁의료기관은 영남한빛의원, 서광외과의원, 현대내과의원이다.

접종대상자들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예약이나 중앙 콜센터 또는 군위군 보건소 콜센터를 통하면 전화예약가능하다.

군위군 관계자는 “사전 예약 후 건강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 예약된 접종기관으로 연락해 일정을 변경할 수 있으며, 접종 대상자는 원활한 접종을 위해 기간 내 사전 예약을 완료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운영

군위군청사 전경. (군위군 제공). 2021.05.07

경북 군위군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 신고할 수 있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오는 20일부터 21일 양일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신고는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만 가능하다.

일반 납세자는 PC 홈택스나 모바일 손택스를 이용해 종합소득세 신고 후 ‘지방세 신고이동’을 클릭, 개인지방소득세 원스톱 신고·납부하면 된다. 

또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소규모 자영업자, 매출 급감 차상위 자영업자, 착한임대인 등을 대상으로 납부기한이 8월 말까지 3개월 직권 연장된다.  

납부기한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닌 납세자도 어려움이 있어 연장 신청하면 지원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고센터를 운영하지 않고 도움창구를 운영하는 만큼 PC·모바일 등 비대면 전자신고를 적극 활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gd7@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