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코로나19, 7일 7명 확진...가족감염이 사회로 전파

명정삼 / 기사승인 : 2021-05-07 18: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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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805번 관련 용문동 장소 ... 20일까지 집합금지 행정명령

▲코로나19 방역 이미지.

[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7일 7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820명(해외입국자 61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중학교에 재학중인 대전 1814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자로 대전 1805번(대전 1777번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다

대전 1815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30대로 대전 1795번(대전 1777번 관련)확진자의 접촉자다

대전 1816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10대로 대전 1796번(대전 1777번 관련)확진자의 가족이다

일본에서 입국한 대전 1817번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 확진됐으며, 서구 거주 30대이다. 

대전 1818번 확진자는 옥천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며, 중구 거주 30대로 청주 1031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대전 1819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50대로 대전 1692번(대전 1688번 관련) 확진자의 가족이다.

대전 1820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60대로 대전 1814번 (대전 1777번 관련)확진자의 접촉자다.

한편, 방역당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말에 부모님을 찾아뵙고 인사하는 것을 백신 접종이 끝난 후로 하고 전화로 안부 인사해줄 것을 시민들께 부탁한다"고 말했다. 
 
mjsbroad@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