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남 9곳서 29명 확진…확산세로 전환 

강종효 / 기사승인 : 2021-05-13 14:55:42
+ 인쇄

[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 창원 등 9곳에서 2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12일 오후 5시 대비 13일 오후 1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9명(경남 4261~4289번)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4286명이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6, 김해 6, 진주 5, 양산 5, 밀양 3, 사천 1, 통영 1, 거제 1, 산청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6, 사천 유흥업소 관련 2, 수도권 관련 2, 조사중 2, 타지역 확진자 접촉 2, 해외입국 5명이며 이중 격리중 양성은 14명이다,

확진일 기준으로 12일 11명, 13일 18명이며 5월 동안 376명(지역 362, 해외 14)이 발생했다. 

창원 확진자 6명 중 4명(경남 4272, 4273, 4281, 4282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1명(경남 4263번)은 타지역 확진자의 가족이며 1명(경남 4280번)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김해 확진자 6명 중 2명(경남 4268, 4277번)은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김해 확진자 1명(경남 4278번)과 사천 확진자 1명(경남 4274번)은 사천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로 격리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명(경남 4267번)은 타지역 확진자의 직장동료이며 1명(경남 4269번)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 1명(경남 4279번)은 해외입국자다. 

진주 확진자 5명 중 4명(경남 4264, 4265, 4276, 4289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1명(경남 4266번)은 수도권 관련 확진자의 가족이다.

양산 확진자 5명 중 2명(경남 4283, 4284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며 3명(경남 4285~4287번)은 해외입국자로 격리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밀양 확진자 3명 모두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며 통영 확진자 1명(경남 4271번)은 수도권 관련 확진자로 격리중 증상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거제 확진자 1명(경남 4270번)은 해외입국자로 격리해제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고, 산청 확진자 1명(경남 4275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3일 기준 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296명, 퇴원 3974명, 사망 16명이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