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코로나19, 14일 6명 확진... 중리동 종교시설 관련 확산

명정삼 / 기사승인 : 2021-05-14 18: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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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이미지.

[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5일 6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898명(해외입국자 62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대전 1893번⋅1894번⋅1896번 확진자 3명은 중리동 올네이션스 신자인 대전 1835번 관련 확진자다.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 1895번은 서구 거주 60대로 대전 1838번(최초 대전 1777번)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대전 1897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60대로 대전 1712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1898번 확진자는 인천 확진자의 접촉자로 동구 거주 50대다. 

한편, 대전 1835번 관련 확진자는 올네이션스 교회 38명, 만민교회 3명, n차 감염 5명으로 누계 46명으로 늘었다고 시는 밝혔다.  

mjsbroad@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