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 코로나19, 주말-휴일 8명 확진

최문갑 / 기사승인 : 2021-05-16 22: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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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입국자 4명, 자가격리 중 감염 2명

코로나19 방역활동 모습.

[아산=쿠키뉴스] 최문갑 기자 = 충남 아산에서 주말과 휴일인 15, 16일 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

16일 아산시에 따르면, 아산 564번(30대, 신창면)·아산 565번(50대, 둔포면)·아산 566번(30대, 신창면)·아산567번(10대미만, 신창면) 확진자는 해외 입국자다.

아산 568번(60대, 온양4동)확진자는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아산 569번(10대, 온양3동)확진자는 용인 2704번 접촉자다. 

아산 570번(60대, 온양6동)확진자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아산 571번(40대, 온양2동)은 아산 536번과 541번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mgc1@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