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갑산 저수지서 시신 발견…경찰 "묶인 상태, 부패 심해"

한전진 / 기사승인 : 2021-06-13 15: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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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와 무관합니다.) / 사진=쿠키뉴스DB
[쿠키뉴스] 한전진 기자 = 충청남도 청양 칠갑산 저수지에서 시신 1구가 부패한 상태로 발견됐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9분께 충남 청양군 대치면 칠갑산 저수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물가에서 8m가량 되는 지점에서 떠오른 시신은 줄로 허리 부분이 묶인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 부패 상태가 심해 신원을 확인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ist1076@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