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해외입국자 코로나19 추가 확진

박하림 / 기사승인 : 2021-06-14 17: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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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4일부터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시범사업 대상에 기숙학교를 추가하기로 한 가운데 3일 서울 일원동 서울로봇고등학교에서 문진화 서울로봇고 보건교사가 기숙사에 생활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가검사키트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다. 2021.06.03 사진공동취재단

[원주=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강원 원주시에서 1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14일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40대 여성 A씨(원주 784번)가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해외입국자로 알려졌다.

보건당국은 병상배정을 요청하고 추가 역학조사 등을 진행 중이다.

이로써 원주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784명으로 늘었다.

hrp118@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