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코로나 확진 500명대 기록할 듯...오후 9시 기준 511명

김태구 / 기사승인 : 2021-07-17 21: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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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은성 인턴기자
[쿠키뉴스] 김태구 기자 =17일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 연속 500명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17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1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34명 적은 수치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6일부터 10일간 583→550→503→509→509→403→417→638→520→570→562명을 기록했다. 

한편 코로나라이브에 따르면 오후 9시45분 기준 전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21명 줄어든 1321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라이브는 국내외 코로나19 확진자수를 실시간으로 집계해 제공하고 있다.

ktae9@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