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경남 5곳서 52명 확진...두자릿수 확진 지속

강종효 / 기사승인 : 2021-08-01 17: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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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 창원을 비롯한 김해⋅양산⋅창녕⋅진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2명이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1일 오후 1시 30분 대비 신규 확진자 52명(경남 7261~7312번)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7309명이다고 밝혔다.
 
지역별 창원 22명, 김해 20명, 양산 7명, 창녕 2명, 진주 1명이며 감염경로별 도내 확진자 접촉 30명, 조사중 1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5명, 창원 제조업 사업장 관련 1명, 김해 유흥주점 관련 1명, 수도권 관련 1명이다.


창원 확진자 22명(경남 7261~7269, 7277~7289번)중 12명(경남 7261, 7262, 7264, 7268, 7269, 7277~7279, 7281~7284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5명은 가족이고, 지인 3명, 직장동료 2명, 기타접촉자 2명이며 8명(경남 7265, 7266, 7280, 7285~7289번)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1명(경남 7267번)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경남 7263번)은 해외 입국자다.

김해 확진자 20명(경남 7293~7312번)중 15명(경남 7293, 7294, 7296, 7297, 7299~7302, 7305, 7306, 7308~7312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8명은 가족이고, 지인 4명, 기타 접촉자 3명, 1명(경남 7295번)은 창원 제조업 사업장 관련 확진자로 격리중 증상발현으로 양성판정을 받았다.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던 경남 7227번이 창원 제조업 사업장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재분류돼 창원 제조업 사업장 관련 누적 확진자는 29명이다.

1명(경남 7298번)은 김해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로 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김해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는 236명으로 늘어났다.

1명(경남 7307번)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 2명(경남 7303, 7304번)은 해외 입국자다.

양산 확진자 7명(경남 7270~7276번)중 3명(경남 7271, 7272, 7275번)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경남 7270, 7274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명(경남 7273번)은 수도권 관련 확진자, 1명(경남 7276번)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창녕 확진자 1명(경남 7290번)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1명(경남 7291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다.

진주 확진자 1명(경남 7292번)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1일 오후 5시 기준, 경남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1088명이고, 퇴원 6202명, 사망 19명, 누적 확진자는 총 7309명이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