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경남 2곳서 7명 확진...누적 1만 934명

강종효 / 기사승인 : 2021-09-22 17: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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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 진주를 비롯한 창원에서 각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22일 오후 1시 30분 대비 도내 신규 확진자 7명(경남 10931~10937번)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 934명이다고 밝혔다.


지역별 진주 6명, 창원 1명이며 감염경로별 타지역 확진자 접촉 4명, 도내 확진자 접촉 1명, 수도권 관련 1명, 조사중 1명이다.

진주 확진자 6명(경남 10931~10936번)중 4명(경남 10933~10936번)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며 1명(경남 10932번)은 수도권 확진자의 접촉자, 1명(경남 10931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중 증상발현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창원 확진자 1명(경남 10937번)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22일 오후 5시 기준, 경남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348명이고, 퇴원 1만 553명, 사망 33명, 누적 확진자는 총 1만 934명이다.

k123@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