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균형위, 29일 청년 일자리 개선 위한 권역별 간담회 개최

이현준 / 기사승인 : 2021-09-23 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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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쿠키뉴스 이현준 기자] 인천시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인천 청년공간, 유유기지에서 국가균형발전위와 함께 청년 일자리 개선을 위한 권역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감담회에는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과 박형룡 균형위 정책조정실장, 정상민 인천시 청년정책네크워크 위원장과 인천 청년 15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인천시의 ‘인천시 청년일자리 지원정책’과 균형위의 ‘지역과 청년을 잇는 청년정책’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주제발표 이후 참여자들의 경험과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자유토론을 진행해 인천 청년과 균형발전정책의 거리를 좁히고 실질적 제도개선 방안을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미래 성장동력인 첨단산업 BIO, PAV, MRO 등으로 산업구조를 전환하고 지역 특색에 맞춤 청년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hungsongha@kukinews.com